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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축국(산해경 발췌)  
律坤

 

      律坤 李重宰 編譯『山海經』中에서 발췌

 

 

  山海經 第十八卷, 해내경(海內經)

  東海之內. 北海之隅. 有國名曰朝鮮. 天毒. 其人水居. 偎人愛之.

 

  동쪽나라 안의 북쪽의 모퉁이에 있는 나라이름은 조선(朝鮮)이며 조선은 천독(天毒)이며, 그 사람은 물이 있는 곳에서 살고 사람을 사랑하며 가까이 한다.

 

  곽박에 의하면 조선(朝鮮)은 낙랑군(樂浪郡)이라 했다. 원가(袁珂)는 조선(朝鮮)은 해내북경(海內北經)에 있다고 했다. 또한 곽박은 천독(天毒)은 천축국(天竺國)이며 도덕(道德)을 귀중하게 생각하고, 문서(文書)가 있으며 금은(金銀)과 돈을 갖고 있으며, 나라 가운데서 죽음을 무릅쓰고 떠나갔다고 했다.

 

  진(晉)나라 대흥(大興,東晉.AD.318∼321년) 4년 천축(天竺)의 호왕(胡王)이 진귀한 보물을 바쳤다고 했다.

  왕숭경(王崇慶)에 의하면 천독(天毒)은 의심스럽지만 별도의 뜻이 있다고 했다.

 

  곽박은 천축국(天竺國)은 서역(西域)에 있다고 했으며, 한(漢)나라 명제(明帝,東漢 즉 後漢.AD.58∼75년)때 파견된 사신이 불골(佛骨:부처의 뼈)을 맞이하는 땅이라고 했으나 사실인지 알지 못한다고 했다.

 

  원가(袁珂)는 천축(天竺)을 지금의 인도(印度)라고 했으며, 대륙의 서남에 있는 나라이며, 천독(天毒)은 동북에 있어 방위는 다르며 옛 왕씨(王氏)가 있었다는 것은 의심스럽다고 했다. 혹자는 말하기를 글자가 빠졌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글자인지 잘 알 수 없다고 했다.

 

  곽박에 의하면 사람을 사랑하며 가까이 한다는 것은 음이 숨어있으므로 구석진 것과는 반대라고 했다.

  왕념손(王念孫)에 의하면 종병(宗炳)의 명불론(明佛論)과 홍명집(弘明集) 2권을 인용한 글에는 사람을 가까이 하며 사람을 사랑한다고 했다. 또한 인용한 주석의 글에는 천독(天毒)은 천축(天竺)이며 죽음을 무릅쓰고 일어났다고 했다. 학의행에 의하면 사랑하는 것이라고 했다. 장경(藏經)의 본문에서도 애인(愛人) 즉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했다.

 

  열자(列子)의 황제편(黃帝篇)에 의하면 열고사산(列姑射山)에는 신인(神人)이 있는데 가까이 하지도 사랑하지도 않으며, 선성(神聖) 즉 신선과 성인의 신하라고 했다. 이러한 문장은 뜻이 바르며 합이 된다고 했다.

 

  원굉(袁宏)의 한기(漢紀)에 의하면 죽음을 무릅쓰고 부처가 되는 것이라고 했으며, 천축국(天竺國)에는 불도(佛道)가 있다. 가르침과 선(善)을 닦는 자비로운 마음을 위주로 하여 죽지 않고 사는 것이라고 했다. 위와 같이 바른 뜻이라고 했다.

 

  옥편에 의하면 가까이 한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것이라고 했다. 또한 북쪽 나라의 모퉁이에는 나라가 있는데 외인(偎人)이라 했다. 외인(偎人)이란 나라이름이며 뜻은 다르다고 했다.

원가(袁珂)는 송서(宋書) 본기와 오관(吳寬)의 초본에서는 외인애인(偎人愛人)이라고 했다. 즉 사람을 가까이하면서 사람을 사랑한다고 적고있다.

 

 

  본문에서 동쪽의 나라 안이라고 한 것은 대륙의 중앙을 뜻한다. 그 다음의 북쪽 나라 모퉁이라고 한 것은 지금의 동북쪽인 북경(北京)의 동쪽을 뜻한다.

 

  동해지내(東海之內)라고 한 것은 조선(朝鮮)이 대륙을 중심하여 지배하고 있다가 후일에 북해지우(北海之隅) 즉 북쪽의 나라 모퉁이로 옮겨갔음을 뜻한다. 나라가 있는데 이름은 조선(朝鮮)이라고 했다.

 

 

  필자는 상고사(上古史)를 연구하여 저서(著書)했기 때문에 조선(朝鮮)과 동이국(東夷國), 그리고 천독(天毒)과 천축국(天竺國)에 대해 상세하게 정사(正史)를 통해 밝히고자 한다.

  본문의 주석을 한 곽박과 왕숭경(王崇慶) 그리고 왕념손(王念孫)이 조선(朝鮮)에 대해 밝힌 것을 보면 모두 잘못 기록하고 있다.

 

  이에 필자는 정사(正史)를 통해 정확하게 역사(歷史)의 실체를 산해경(山海經) 18권 해내경(海內經)에서 동이국(東夷國)에 대해 상세하게 밝히고자 한다.

 

  조선(朝鮮)에 대해 먼저 정의(定義)해 보고자 한다.

 

  단군조선(壇君朝鮮)은 사실상 기원전 8937년 상원갑자년(上元甲子年) 음력(陰曆) 시월(十月) 삼일(三日) 감숙성(甘肅省) 돈황(燉煌)에서 반고환인씨(盤古桓仁氏)가 신시(神市) 즉 신(神)의 도시를 건국했다.

 

  신(神)의 도시란 신인(神人)이었던 반고환인씨(盤古桓仁氏)라는, 한 번도 통하기 어려운 도(道)를 인류최초로 9번이나 득도(得道)한 신(神)과 같은 사람이 나라의 기초가 되는 도시(都市)를 건설했다는 뜻이다.

 

  반고환인씨(盤古桓仁氏)가 도(道)를 9번이나 통했다는 문헌을 소개해 보기로 한다.

 

  보통사람들의 눈에는 6번 도(道)를 통한 석가(釋迦)의 머리 주위에 오로라 즉 후광(後光)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도 없고 보이지도 않는다. 지구의 북극(北極)과 남극(南極)의 하늘에는 오로라의 현상이 붉은 색과 푸른 색, 그리고 자색 등이 파노라마처럼 일어나 일렁이는 것과 같이 득도(得道)한 사람의 머리 주위에 일어나고 있지만, 보통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도(道)를 3번쯤 통한 사람의 눈에는 6번의 득도자(得道者)에게서 일어나는 후광(後光)을 희미하나마 볼 수 있고, 6번 득도(得道)한 사람의 눈에는 3번 이하의 득도자(得道者)의 머리 주위에서 희끄므레한 그림자의 현상을 볼 수 있다. 그러나 9번을 득도(得道)한 대도인(大道人)의 머리 주위를 보통사람의 눈에도 영한 삼광(三光:세가지 빛)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럼 반고환인씨(盤古桓仁氏)가 9통(九通)을 했던 것으로 보이는 기록에 대해 역대신선통감(歷代神仙通鑑) 제1권 3절 본문을 소개해본다.

 

  설유오용삼황씨등(說有五龍三皇氏等). 즉 설명하자면 오룡(五龍)이 있었는데, 삼황씨(三皇氏) 등이다.

 

  최상유반고위수군(最上有盤古爲首君). 즉 최고의 위에 있는 분은 반고(盤古)가 으뜸 임군이다.

  반고수출어세시위삼재수군(盤古遂出御世是爲三才首君). 즉 반고(盤古)가 세상에 나타나 삼재(三才)의 우두머리 임군이 되었다. 삼재(三才)란 천황(天皇,BC.8479년)ㆍ지황(地皇,BC.8364년)ㆍ인황(人皇,BC.8247년)씨이다.

 

  유군민지별반고상좌고처(有君民之別盤古常坐高處). 즉 임군과 백성을 분별했으니, 반고(盤古)는 항상 높은 곳에 거처했다.

 

  중인취립청교(衆人聚立聽敎). 즉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서 가르침을 들었다.

  내분강(乃分講). 부분별로 강의를 했다.

  천지회선음양소장지리상설삼광(天地回旋陰陽消長之理上說三光). 천지(天地)가 선회하고 음양(陰陽)이 쇠하고 성장하는 이치를 위에서 설할 때, 삼광(三光:세가지 빛)이 나타났다.

 

 

  위와같이 반고환인씨(盤古桓仁氏)에 의해 신시(神市)가 서게 되어 고조선(古朝鮮)은 정통국(正統國)으로서 출발하게 되었다.

  그 후 5,039년(五千三十九年)의 단군조선(壇君朝鮮) 제2기에는 배달국(倍達國)으로서 유소환웅씨(有巢桓雄氏.B.C.3898년)에 시작되었다.

 

  단군조선(壇君朝鮮) 제3기는 조선국(朝鮮國)으로서 도당씨(陶唐氏,堯임금.B.C.2357년)이며, 단군조선(壇君朝鮮) 제4기는 고주몽(高朱蒙.B.C.231년) 즉 고구려(高句麗)로서 고려국(高驪國)이다.

  그리고 단군조선(壇君朝鮮) 제5기는 대한민국(大韓民國) 즉 코리아(高麗)이다.

 

  여기서 단군(壇君)이란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유일한 한 사람인 임군(壬君)을 뜻한다. 다시말해 제단(祭壇)에서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왕(王)를 뜻하는 것이다.

  위와같이 상고조선(上古朝鮮)으로 시작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本文에서 기록하고 있는 조선(朝鮮)은 기원전 8937년에 단군조선(壇君朝鮮)이 시작된 이래 6,436년이 지난 후에 기록되었는데 다시 동진(東晉.A.D.372∼396년) 때 2,128년이 지난 후 진(晉)나라의 곽박(郭璞)이 원전(原典) 32권을 18권으로 축소 편집하는 과정에서 고조선(古朝鮮)을 엉터리로 기록한 것을 볼 수 있다.

 

  그것은 본문의 앞에 동해지내(東海之內), 즉 동쪽의 나라 안이란 대륙의 중부를 뜻하고 있는데, 그 다음 문장에서 북해지우(北海之隅)라 하여 북쪽나라 모퉁이라고 기록한 점이다. 북해지우(北海之隅)란 북경(北京)의 동쪽 끝이라면 만주(滿州)인 동부삼성(東部三省)으로 조선(朝鮮)을 모퉁이인 구석으로 몰아붙였음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산해경(山海經)에 기록된 것은 황제(黃帝.B.C.2679년) 때부터 하(夏)나라 우(禹.B.C.2224년) 임금 사이였으므로, 그 당시의 조선(朝鮮)은 천독(天毒)이라 했으며, 조선(朝鮮)의 도읍지는 낙랑군(樂浪郡)의 땅이었다.

 

  왜 조선(朝鮮)을 천독(天毒)이라고 했을까. 일명 천독국(天毒國)이라 한 것은 하늘의 독이 있는 나라라는 뜻이다. 본래 상고(上古) 시부터 고조선국(古朝鮮國)을 일명 동이국(東夷國)이라 칭해왔다. 그것은 반고환인씨(盤古桓仁氏.B.C.8937년) 이후부터 점차적으로 동으로 이주(移住)해왔기 때문이다.

 

  동이국(東夷國)을 일명 천독국(天毒國)이라 한 것은 동이(東夷)들은 도통(道通)으로 인해 무한한 지식(知識)과 지혜로움으로 하늘에서 내리는 무서운 독(毒)과 같다는 뜻에서 조선국(朝鮮國)을 일명 천독국(天毒國)이라 했던 것이다.

 

  조선국(朝鮮國)인 천독(天毒)의 사람들은 물이 있는 곳에서 살았다고 했다. 즉 하백(河伯)의 부족이라는 뜻이다. 다시말해 강(江)을 끼고 도시(都市)를 발전시켜 왔기 때문에 고대(古代) 황하문명(黃河文明)이 인류최초로 발전한 이래 다음으로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발전되고, 따라서 유프라테스 강을 중심으로 하여 나일강 유역에서 문명이 발전된 것을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강(江)을 무대로 발전하게 된 것은 상고시대(上古時代) 때부터 강(江)을 무대로 하여 하백(河伯)의 후손들이 인류(人類)의 문화를 발전시켜왔기 때문이다.

 

  메소포타미아와 유프라테스와 나일 강의 문명(文明)은 대체로 기원전 3천년 전후이다. 그러나 황하문명(黃河文明)은 기원전 3,500년 전후로 발전되어 왔던 것으로 정사(正史)들은 기록하고 있다.

 

  本文에서 상고조선(上古朝鮮)시 환인씨(桓仁氏)의 도읍지는 감숙성(甘肅省)이 있는 삼위산(三危山) 아래의 돈황(燉煌)이었다.

 

  그러나 산해경에 기록된 조선국의 도읍지는 낙랑(樂浪) 땅이라고 했다. 이때 고조선(古朝鮮)이 있었던 중심지는 낙랑(樂浪)이라 했으므로, 낙랑군(樂浪郡)이 어디에 있는지 고찰해 보기로 한다.

 

  낙랑군(樂浪郡)은 지금의 섬서성(陝西省) 서안(西安) 즉 옛 동경(東京)이며 춘추전국(春秋戰國) 시대에는 서경(西京)이다.

 

  조선국(朝鮮國)을 보면 주(周.B.C.1122년)나라와 진(秦.B.C.255년)나라는 조선지(朝鮮地) 즉 조선의 땅이었으며, 한(漢.B.C.206년)나라에 속해있던 한사군(漢四郡) 즉 조선사군(朝鮮四郡)이며, 고구려(高句麗) 사군(四郡)인 현도(玄菟)ㆍ낙랑(樂浪)ㆍ진번(眞番)ㆍ임둔(臨屯) 등은 모두 조선(朝鮮)의 지역이라고 중국고금지명대사전 1,167쪽과 547쪽에 기록되어 있다.

또한 조선(朝鮮)은 진(晉)나라 장화(張華)의 말에 의하면 천수(泉水)ㆍ열수(洌水)ㆍ산수(汕水)의 삼수(三水)를 합하여 열수(洌水)라 했으며, 낙랑(樂浪)은 조선(朝鮮)이 취한 땅이름이라고 적고 있다.

 

  통전(通典) 조선(朝鮮)편에 따르면 은(殷)나라, 주(周)나라 이후 연(燕)나라 왕 노관(盧綰)의 반란 때 연인(燕人)인 왕만(王滿)이 망명하여 추결(魋結:상투)을 한 1천여 명을 뭉쳐 만이복(蠻夷服:만이의 옷)을 입고 패수(浿水), 즉 지금의 서안(西安)에서 하남성(河南省) 낙양(洛陽)까지 흐르는 패수(浿水)를 건너 조선왕(朝鮮王) 준(準)을 옛 진(秦)나라가 있던 지역인 진번(眞番)에 속하는 조선제이(朝鮮諸夷)들과 함께 옛 연(燕)나라, 제(齊)나라에서 망명(亡命)한 왕과 함께 도읍(都邑)을 왕험성(王險城)에 정했다고 했다.

 

  이때의 왕험성(王險城)은 일명 왕검성(王儉城)이라고도 한다. 이 성은 고대 요(堯) 단군왕검(壇君王儉)이 있었던 성(城)으로서, 고구려(高句麗) 때는 평양성(平壤城)이라 했던 곳이라고 적고 있다.

 

  이러한 기록은 사기(史記) 115권 조선왕만(朝鮮王滿)편에도 같은 기록이 보인다. 한치윤(韓致奫)의 해동역사(海東繹史) 단군조선(壇君朝鮮)편과 삼국유사(三國遺事)의 고조선(古朝鮮)편에도 왕검(王儉:요임금)의 성(城)을 조선(朝鮮)이라고 적고 있다.

 

  그 외 박치유(朴致維)와 전이채(田以采)가 지은 사요취선(史要聚選)에서도 고조선(古朝鮮)이 기록되어있음을 볼 수 있다.

 

  또한 통지(通志)의 사이전(四夷傳) 동이(東夷)편의 조선(朝鮮)편을 보면 고구려(高句麗)ㆍ백제(百濟)ㆍ신라(新羅)와, 위(魏)나라, 진(晉)나라, 진(秦)나라의 모든 지역은 본래 삼한(三韓)의 땅이며 조선국(朝鮮國)이었음을 기록하고 있다.

 

  전술한바와 같이 조선(朝鮮)인 천독(天毒)에서 천축국(天竺國)으로 발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수경주소(水經注疏)의 하수(河水) 1편에서는 천축제국(天竺諸國)은 은(殷)나라 백성들이 남쪽 또는 서역쪽으로 가서 천축국(天竺國)을 이루었다고 적고 있다.

 

  본래 천축국(天竺國)은 인도(印度)에는 없었음을 정사(正史)는 기록하고 있다. 특히 중천축국(中天竺國) 사람들은 은(殷)나라 백성들이라고 적고 있다. 그렇다면 석가(釋迦)의 선조(先祖)는 은(殷)나라였음을 기록하고 있다.

 

  조선국(朝鮮國)인 천독(天毒)은 백성들이 은(殷)나라에서 일부 뿌리를 내리고 천축국(天竺國)에서 다시 다섯 천축국인 東ㆍ西ㆍ南ㆍ北ㆍ中이 갈라지면서 오천축(五天竺)이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다.

 

  한(漢)나라 때 천축국(天竺國)이 번성하였다가 후한(後漢) 때 망한 것을 알 수 있다. 서천축국(西天竺國)에 속해있던 파라문교(婆羅門敎)에 의해 범어(梵語)를 외우는 과정에서 인도(印度)의 고대어(古代語)가 생기게 되었다.

 

  여기서 인도(印度)란 인디아이면서 인드라를 뜻하는 것으로, 인드라의 본음(本音)은 기원전 환인씨(桓仁氏)의 이름에서 유래된 것이라고 인도철학(印度哲學)에 기록되어 있다. 그러니까 불교(佛敎)의 시원지(始原地)는 실크로드의 길목인 돈황(燉煌)이며 만유법칙(萬有法則)을 득도(得道)한 한民族의 조상이자 인류의 조상 격인 환인씨(桓仁氏.B.C.8937년)로부터 불법(佛法)이 최초로 전래되었음을 알 수 있다.

 

  本文에서 조선국(朝鮮國)인 천독(天毒)의 백성들은 강(江)을 중심하여 살아왔으며, 사람을 가까이하고 사랑한다는 것은 배달민족(倍達民族) 즉 도(道)를 통한 백성이며 백의민족(白衣民族)은 우주(宇宙)의 대법칙(大法則)을 흰 것으로 보았기 때문이며, 따라서 만물(萬物)의 본체(本體)가 희다는 데서 백의민족이란 칭호가 붙은 한民族은 경천애인지(敬天愛人地) 즉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과 땅을 사랑하는 민족(民族)이었기 때문이라는 데서 본문에 기록한 것으로 보아야한다.

 

 

( 2008년 05월 08일 11시 48분   조회:2288  추천: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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